반려동물정보

반려묘 건강 기본 상식

주니어로빈 2023. 8. 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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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소중한 가족, 반려묘!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오랫동안 함께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해요.
오늘은 집사라면 알아야 할
반려묘 건강 기본 상식
알아볼게요~!
고양이의 정상 체중
고양이는 개보다
운동량이 적기 때문에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찌기 쉬운 동물이에요.
그래서 체중 유지에
늘 신경을 써야 합니다.
우리 고양이가
뚱뚱하거나 마르지 않았는지
확인해보세요!
◆생후 2개월: 520g~800g
◆생후 6개월: 1,800g~2,600g
◆성묘(소형묘): 3~4kg
◆성묘(중대형묘): 4~6kg
고양이 체중 조절하기
만약 반려묘가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중성화 했다면
체중 관리는 필수!
고양이의 살을 빼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바로 운동과 사료량 조절이에요.
“식단 조절”
기존의 사료를 다이어트용으로 바꾸거나
고단백, 저탄수화물, 저지방 사료를
배식한다면 건강하게 체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 칼로리가 높은 간식은
서서히 줄여가야 하는데,
만약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장난감으로 놀아주는 등
활동량을 늘려주세요.
“운동하기”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산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실내 활동량을 늘려줘야 합니다.
장난감이나 캣타워를 이용해
운동을 시켜준다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거예요.
급여하면 안 되는 음식
고양이에게 급여해서는
안 되는 음식을 아는 것은
집사의 기본 상식!
다음 음식들을 숙지해두고
반려묘가 먹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날음식
익히지 않은 육류의 박테리아가 심한 복통을 유발
목에 걸리거나 장기의 벽을 찌를 수 있고, 치아가 부러질 위험이 있음
초콜릿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 유독 성분으로 발작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할 경우 죽음에 이를 수 있음
날계란
기생충 감염, 췌장염 등의 질병을 유발
토마토
토마토의 솔라닌 성분은 고양이의 적혈구를 파괴하는 독소
양파
용혈성 빈혈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죽음에 이를 수 있음
 
이처럼 위험한 음식을
숙지하는 것과 더불어
반려묘의 나이/기호,
사료의 흡수율 등을
꼼꼼히 체크해서
반려묘에 꼭 맞는 사료를
찾는 것도 잊지 마세요!
품종별 질환 알아두기
품종에 따라
잘 걸리는 질병이 있으니
반려묘가 주의해야 할
질환은 무엇인지
미리 체크해두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해요.
 
페르시안 고양이
신장 및 치주 질환
샴 고양이
천식
아비시니안 고양이
망막 위축증, 피루베이트 키나아제 결핍증
메인쿤 & 랙돌 고양이
심장병
순종 & 뱅갈 고양이
복막염 외 여러 질환
 
오늘 소개해드린
반려묘 건강 기본 상식들을
꼭 기억해주세요!
꼼꼼한 관찰과 적절한 대처로
반려묘와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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