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임산부가 새벽부터 도시락을 싼다고요? 코미디언 김지민의 최근 근황이 올라오자마자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임신 19주차, 체중은 5kg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화제가 된 건 몸무게가 아니라 그 다음 이야기였습니다. 19주차, +5kg… 근황이 심상찮다 김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불룩해진 배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습니다. 글 내용은 짧았습니다. 곧 있으면 19주차, 거기에 5kg이 늘었다는 담백한 문장이었습니다. 임신 중기에 접어든 만큼 체중 변화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하지만 평소 날렵한 몸매로 알려졌던 그였기에, 달라진 모습 자체가 하나의 소식이 됐습니다. 내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을 예정이라는 소식도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첫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 엄마의 몸 변화라, 축하하는 반응이..